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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품소극장 소식
6월에 마음 울리는 영화 한 편을 소개합니다.
작성일 2020-06-11 오후 5:14:14 조회수 194

추천 영화 가버나움》감독 라딘 라바키, 15세 이상, 121분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님을 고소하고 싶어요...”

출생기록 없이 살아온 12살 소년 자인으로부터

 

...12살 어린 소년의 눈을 통해 바라본 레바논의 열악한 현실을 그렸다. 부모에게 착취당해온 소년 자인(자인 알 라페아)이 살해 혐의를 받아 수감되고, 자신의 부모를 고소한다. 집을 나와 자신보다 어린 1살 아기 요나스를 돌보는 소년의 악전고투가 영화 내내 펼쳐진다. ...

(2018. 05. 30 시네21 이화정)

 

*전세계를 울린 아동학대에 관한 영화입니다. 지난 65일자 보도에 의하면 엄마라 부르던 아빠의 동거녀에 의해 수없이 학대를 받다가 끝내는 가방 속에 갇혀 숨진 한 아이에 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과연 이 부모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감옥에 보낸다고 용서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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