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마을의 외국인 노동자와 함께 하는 책 한잔, 이웃한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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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7-22 오후 5:13:17 | 조회수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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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포천을 산책하다보면 엘리베이터를 만드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곳에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곳입니다. 종종 산책길에서 만나 인사를 나눕니다. 그분들이 우리마을 이웃이라는것에 접근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분들과 함께 만나 그림책도 읽고 한국어도 함께 배워보고 노래도 부르고 서로의 음식도 나누어 먹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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